최근에는 아이코기 호환기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소개드린 히트스틱(히츠)를 30-40모금 피울수 있는 Titian2 라는 것도 있었고, Ecig 2.0 이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Titan2는 제가 구입신청을 해놓았습니다. 도착하면 리뷰를 하겠습니다. 이중 Ecig2.0이 제손안에 들어와서 리뷰를 해볼까합니다.(빌린것입니다.) 뭐니뭐니 해도 Ecig2.0의 특징은 아이코스와 비슷한 가열블레이드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상자는 그리 크지도 않고 심플합니다. 부속품 부속품은 본체, 설명서, 청소용 면봉, USB케이블, 품질확인서 (품질확인서 같은것은 100장 들어있어도 못믿겠습니다.중국제는...) 크기비교, 오른쪽이 무연군 K타잎입니다. 본체는 3개로 분해됩니다. 이건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본체가 3개로 분해가 되서 가열블레이드를 쉽게 청소할수 있습니다. 교환도 가능하다는 얘기겠죠? 아래부분이 배터리니깐 배터리로 전체를 교환하면 교환이 가능하겠고... 쉽게 분해가 가능하게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포인트는 바로 가열블레이드입니다. 아이코스의 그것과 흡사하죠? 아니, 똑같은거 같은데... 잠깐!! 동영상을 보시죠. 보셨나요? 열선부분이 아이코스는 단면인데 반해, 이 가열블레이는 양면(兩面) 입니다. 감탄1. 근데 왜 이런 설명은 없었던거지... 이게 상당히 중요한것 같은데... Ecig2.0의 특징입니다. 고루 가열이 되겠죠? 참 구분하기 힘든부분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아래의 블레이드 사진을 자세히 보면(엄청 확대해 놓았습니다.)보면, 좀 투명하게 보일지 모르나 실은 투명한게 아니라, ...